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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26 16:01
강남구·해동협, 美동포 고령층에 마스크 3만 장 전달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글쓴이 : 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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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해동협, 美동포 고령층에 마스크 3만 장 전달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사진 왼쪽부터 김동신 (주)다우케이아이디 아트리체 회장, 정순균 강남구청장, 손석우 해동협 이사장, 한동주 해동협 운영위원장(예비역중장).
김동신 (주)다우케이아이디 아트리체 회장이 1만5000장 기증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와 사단법인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해동협·이사장 손석우)는 17일 오후 강남구청 회의실에서 미국 동포에게 보낼 마스크 3만 장 및 도서 발송식을 가졌다.

이번 마스크는 ㈜다우케이아이디 아트리체 김동신 회장이 1만5000장, 강남구청이 1만 장, 해동협이 5000장을 기증해 마련됐다.

해동협은 한국 관련 도서 5000권과 마스크 3만 장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고 있는 미국 메릴랜드와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는 고령의 한인 동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동협은 이와 별도로 농·어촌 소외지역과 강남구 저소득층에도 마스크 5000장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하와이 한인회는 지난해 강남구에서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해동협을 통해 정순균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남구와 해동협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글랜대일시 KPOP학부모협회, LA지역 시니어 동포에게도 마스크와 도서를 박상원 해동협 미주지부장을 통해 전달했으며, 김민선 전뉴욕한인회 회장(한인사박물관장)을 통해 마스크와 도서, 한복 5벌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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